낚시 그 즐거움 우동지 이야기(2) by 寫廊사랑™ 2006. 5. 3.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이른 아침 풀잎을 반짝이는 이슬도 보고.... 아침햇살이 떨어지는 틈을 타서 낚시자리도 한 컷~~ 밤사이의 조과는???이렇다.*^^* 뱀이 많다길래 긴장했었는데...저게 뭐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환장적인 곳~~~ '낚시 그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곡지에서(2) (1) 2007.09.02 길곡지에서 (2) 2007.09.02 턱걸이 월척 (1) 2006.08.21 연밭 (0) 2006.07.30 반영 (1) 2005.10.12 관련글 길곡지에서 턱걸이 월척 연밭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