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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우동지 이야기(2)

by 寫廊사랑™ 2006. 5. 3.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른 아침

풀잎을 반짝이는 이슬도 보고....



아침햇살이 떨어지는 틈을 타서

낚시자리도 한 컷~~






밤사이의 조과는???

이렇다.*^^*




뱀이 많다길래 긴장했었는데...

저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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