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하면서...
스스로의 낚시를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겠는가?
오늘부터 그래보자.
오늘의 낚시는 <디오게네스 낚시>다.
철저한 금욕생활로
<거지철학자>로 불렸던 그의 이름을 빌어 보았다.
햇살과 붕어..
이 두 가지면 족한 나의 낚시는
디오게네스 낚시다.
헌데...
거기에 덤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품에 안겼으니..
이런 호사스런
거지낚시꾼이 어디 있겠는가?
낚시를 하면서...
스스로의 낚시를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겠는가?
오늘부터 그래보자.
오늘의 낚시는 <디오게네스 낚시>다.
철저한 금욕생활로
<거지철학자>로 불렸던 그의 이름을 빌어 보았다.
햇살과 붕어..
이 두 가지면 족한 나의 낚시는
디오게네스 낚시다.
헌데...
거기에 덤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품에 안겼으니..
이런 호사스런
거지낚시꾼이 어디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