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낚시 그 즐거움

가을을 알리다.

by 寫廊사랑™ 2013. 9. 16.

 

고개숙인 벼...

풍요의 가을을 알리고...

 

 

 

 

 

 

 

집집마다

훌쩍 자란 나무의 키보다 더 큰

반가움을 기다린다.

 

가을을 익혀가며..

그렇게..

 

 

 

 

 

 

 

 

한 번의 만남은 한 번의 이별을

예정하지만...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며

그렇게 가을이 시작이다.

 

 

 

 

 

'낚시 그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의 낚시  (0) 2014.05.26
With the Smart Phone  (0) 2013.10.13
즐겁고 아름다운 여백...낚시  (0) 2013.07.01
비기못에서  (0) 2013.04.24
신촌소류지  (0) 2013.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