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개울 끝까지 따라 흘러 보았는가? 바다에 숨지고 마는 것을.. 그렇다고 아니 흐르는 개울 있던가? 새로운 파도로 살아나는 것을.. 우린 개울 앞 지키고 있는 바윗돌이 되고 이끼가 되고... 바위야, 이끼야!! 개울에 情 주지 말 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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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나머지
집 앞 개울 끝까지 따라 흘러 보았는가? 바다에 숨지고 마는 것을.. 그렇다고 아니 흐르는 개울 있던가? 새로운 파도로 살아나는 것을.. 우린 개울 앞 지키고 있는 바윗돌이 되고 이끼가 되고... 바위야, 이끼야!! 개울에 情 주지 말 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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