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향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고
이튿날
고래특구 장생포로 향했다.
고래박물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뭐 특별히 볼거리가 없었다.
입장료에 비해...+_+
고래박물관을 나와
31번 도로를 접수했다.
겨울의 진하해수욕장!!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다.
마치 가을날씨처럼..
하늘도 좋고...햇살도~~
햇살을 다 즐기기도 전에
휴대전화가 울렸다.
가족사진 찍으러 온댄다.
후딱 가게로 돌아왔다.
2011년 1월1일~1월2일
새해 첫 여행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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