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와 유신이에게 전하는 글▣▣▣
나의 아이들아!!
너희들은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려무나.
-.아주 철저히이기적으로 생각하라.
-.너만 생각하라.
-.절대 남을 먼저 배려하지 말아라.
-.더욱 철저히 계산적으로 살아라.
-.情에 얽매이지 마라.그런 건 애초에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라.
-.明分은 버려라.오직 實利만을 추구하라.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너희들<自身>이다.
그러므로 철저히 이기적이어야 한다.
세상은 그렇게 혼자 살아가는 것이다.
더불어 살 생각은 절대 하지마라.
심지어 너를 낳아 준 부모조차 버려라.
후에 너희들이 자식을 낳거든 지금 나와 똑같이 얘기해 주거라.
그 아이들도 그렇게 키워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아주 결정적 순간들이 몇 번은 찾아 올 것이다.
그 때....부디
위에서 얘기한 것들을 120%실천하길 바란다.
그러나
.
.
.
.
.
.
.
.
.
.
평소엔
위에서 얘기한 것들과 정반대로 행동하며 살아 다오.
따뜻한 가슴을 지닌 나의 아이들아!!
절대 잊지 말아라.
결정적 순간
그 때는 무조건 그렇게 하거라!!
▣▣▣ 자랑스런 나의 아들 연우에게 ▣▣▣
-.지금보다 더 많이 책을 읽어라.
-.조금만 더 긴장하라.
-.항상 스스로를 채찍질하라.
-.자존심은 가지되 자만심은 버려라.
-.스스로 만족하지 마라.
-.항상 유신이를 보살펴라.
▣▣▣ 사랑스런 나의 딸 유신이에게 ▣▣▣
-.오빠만큼만 책을 읽어라.
-.조금만 더 여유를 가져라.그리고 즐겨라.
-.조그만 일에 자책하지 마라.넌 최고다
-.눈물을 아껴라.
-.항상 오빠를 믿고 따라라.
너희들은 언제나 최고다.
믿는다.
그리고 사랑한다.
나의 아이들아!!!
'나....그 여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산지 (0) | 2011.10.31 |
|---|---|
| 짬뽕 한 그릇에 추억하다. (0) | 2011.03.28 |
| 합성초등학교 졸업식 (0) | 2011.02.18 |
| 2011년 첫 여행(3) (0) | 2011.01.03 |
| 2011년 첫 여행(2) (0) | 2011.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