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물들지 않은 가을색
잔뜩 흐린 하늘을 보인 날에
주산지를 찾다.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유명세를 타기 이전...
모 지방지 기자가 이 곳을 소개하면서
[카메라만 들이대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곳]...이라 소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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