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지를 들러
주왕산으로...
입구 절 담벼락에서 고개 숙인 해바라기와 만나고
1,2,3폭포를 향해~~~~
아는 만큼 보인다는데...
아는 게 없어
보이는 것도 없는 나의 가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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