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으로 먹은
짬뽕 한 그릇!!
1984년 2월 중학교 졸업식 때
친구녀석과 함께 처음 먹어 본 짬뽕~~~
요즘엔 패밀리 레스토랑이니 뭐니해서 갖가지 외식문화가 있지만...
그 땐 중국집에 가는 게 최고의 외식이었던 때!!
중학교 졸업을 하며
중국집에 들러 평소에 먹어보기 힘들었던
두 가지를 주문했다.
짬뽕과 탕수육~~ +_+
딱 한 번만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병호녀석이랑 고량주도 한 잔 하게....ㅎ
'나....그 여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왕산 (0) | 2011.10.31 |
|---|---|
| 주산지 (0) | 2011.10.31 |
| 내 아이들에게 전하는 글 (0) | 2011.02.23 |
| 합성초등학교 졸업식 (0) | 2011.02.18 |
| 2011년 첫 여행(3) (0) | 2011.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