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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짬뽕 한 그릇에 추억하다.

by 寫廊사랑™ 2011. 3. 28.

오늘 점심으로 먹은

짬뽕 한 그릇!!

1984년 2월 중학교 졸업식 때

친구녀석과 함께 처음 먹어 본 짬뽕~~~

요즘엔 패밀리 레스토랑이니 뭐니해서 갖가지 외식문화가 있지만...

그 땐 중국집에 가는 게 최고의 외식이었던 때!!

중학교 졸업을 하며

중국집에 들러 평소에 먹어보기 힘들었던

두 가지를 주문했다.

짬뽕과 탕수육~~ +_+

딱 한 번만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병호녀석이랑 고량주도 한 잔 하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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