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전에 (붕어낚시)꾼들은 늘
기대하고 상상한다.
그러므로....
두 번째 즐거움은 <기대와 상상>이다.
도착한 물가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 세 번째가 아닐까?
이 아름다운 자연을 낚시꾼이 아니면 누가
누릴 수 있겠는가?
네 번째 즐거움으로는
<釣友>를 꼽고 싶다.
즐거움을 함께 나눌 벗이 없다면
萬樂이 무슨 소용이랴?
다섯 번째를 꼽으라면
<황홀한 찌올림>이요..
여섯 번째는
응당 <손맛과 釣果>를 꼽을 것이다.
꾼에게 조과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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