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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낚시의 즐거움(두 번째~)

by 寫廊사랑™ 2010. 11. 24.

출발 전에 (붕어낚시)꾼들은 늘

기대하고 상상한다.

그러므로....

두 번째 즐거움은 <기대와 상상>이다.



도착한 물가의 <아름다운 풍경>

그 세 번째가 아닐까?

이 아름다운 자연을 낚시꾼이 아니면 누가

누릴 수 있겠는가?




네 번째 즐거움으로는

<釣友>를 꼽고 싶다.

즐거움을 함께 나눌 벗이 없다면

萬樂이 무슨 소용이랴?


다섯 번째를 꼽으라면

<황홀한 찌올림>이요..


여섯 번째는

응당 <손맛과 釣果>를 꼽을 것이다.

꾼에게 조과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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