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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나머지

고독

by 寫廊사랑™ 2005. 10. 29.

고독은

인생이 뿌려 준

향수와도 같다.

오늘도

이 밤을 비추이는

저 빛과 같이

인생을 비추이는

가로등과도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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