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 지났다 생각했는데
폭염특보가 전국을 강타한다.
해수욕장도 어제(8/22)를 마지막으로 폐장하며
오늘은 처서다.
모기주둥이도 삐뚤어진다는...
아이들과 함께 무더운 도심을 빠져 나와 무작정 달려
밀양댐 하류보에 이르러 차를 세웠다.
물을 보자마자 발부터 담그고 달려 들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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