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光을 끝내고
드디어 더위를 피해 휴가를 보낼 물가에 도착했다.
중간에 소선암유원지와 캠핑장을 들러 보았는데...
발 디딜 틈이 없어 이 곳으로 왔다.
이 곳도 역시나 마찬가지..
겨우 겨우 자리를 잡았다.
물놀이를 하기엔 이 곳이 좋지만..
개수대와 샤워장이 없고 야영하기엔 불편하다.
소선암은야영장으로 마련된 곳이라
개수대와 세면/샤워시설이 잘 되어 있다.
하지만 계곡의 수량이 부족해 물놀이 하기엔 별로다.
어쨋든
이 곳은 단양팔경 중의 하나인 사인암!!
경치와 물놀이에 좋다.
해 질 무렵 도착한 탓에 급히 텐트를 치고
저녁을 지었다.
그 와중에 아이들은 벌써 물가로 내닫는다.
시대가 바뀌어도 童心은 그대로다.
휴가의 절정을 보여주는
발꼬락 사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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