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동굴 바로 앞에 기원을 적은 돌멩이들이
성곽에 쌓여 있다.
돌멩이는 공짜다. +_+
온달관광지를 나와 충주호를 구경하기로 했다.
장회나루로 이동중
견지낚시로 유명한 남한강변 <늪실>
건너편은 쏘가리나 꺽지 포인트로도 좋아 보인다.
낚시꾼인 나로서는 그냥 지나기 굉장히 안타까운 곳이었다.ㅎ
허나 어쩌랴
낚시장비들은 다 내려 놓고 온 것을...
설령 있다해도 +_+
장회나루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에 도착했다.
장회나루 - 청풍나루(왕복유람)
어른 : 12,000원
어린이 : 7,000원
충주호 수위가 만수위에서 25m정도 빠졌다.
장마를 대비해 미리 물을 방류했는데..
이번 전국적인 장마때 이 지역만 비가 안 왔단다..+_+
그래서 물이 많이 빠졌다.
덕분에 배 타는 곳도 저~~기 아래까지 걸어야...
단양팔경 중 하나인 구담봉
장회나루에서 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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