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청명하지 않은 하늘을 보인날씨
봉하마을
그 분이 계셨을 때 찾은 그 곳과
지금 그 곳은 많이 달랐다.
사실 봉하마을 곳곳을 둘러보는 동안
<눈물>을 감추어야만 했다.
사람사는 세상
아직도 그 노래가 들린다.
"♬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그리고
다시 찾은 방동마을
이 곳도 많이 변했다
허브나라도 곧 유료화 된다고 한다.
입구에 매표소도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
어쩌면
이번 방문이 마지막 무료입장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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