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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봉하마을~방동마을

by 寫廊사랑™ 2010. 6. 14.

썩 청명하지 않은 하늘을 보인날씨

봉하마을

그 분이 계셨을 때 찾은 그 곳과

지금 그 곳은 많이 달랐다.







사실 봉하마을 곳곳을 둘러보는 동안

<눈물>을 감추어야만 했다.

사람사는 세상

아직도 그 노래가 들린다.

"♬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그리고

다시 찾은 방동마을

이 곳도 많이 변했다

허브나라도 곧 유료화 된다고 한다.

입구에 매표소도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

어쩌면

이번 방문이 마지막 무료입장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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