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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일생의 취미...낚시

by 寫廊사랑™ 2015. 3. 29.

취미란

그리 생산적일 이유가 없다.

일상을 위한

쉬어가는 페이지마저

생산적일 이유가 있을까 말이다.

 

아주

비생산적이라 하더라도

일상에 나갈 때

힘을 얻게 해 주었다면

이미 충분히 생산적이라 말할 수 있으니 말이다.

 

 

 

 

몽롱한 꿈마냥

낚시가 그리울 때도 있다.

꽃 피는 계절이 왔으니

더욱 병이 깊어질 게다.

 

 

 

 

 

 

 

 

파아란 하늘이 즐겁고

푸른 물빛이 반갑고

시원한 바람이 유쾌하고

밤하늘 별이 그립고

활짝 핀 꽃이 아름다운 시작의 계절

나의 낚시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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