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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산천의구

by 寫廊사랑™ 2015. 6. 7.

10년이 지나

의구한 산천에

다시 가다.

 

 

 

 

아득할 것 같은 시간

아득했던 거리를 달려

 

 

 

 

 

 

그들과 함께 한

10년을 돌아 또 다시

맞이하기를..

 

 

 

 

 

 

 

 

 

 

 

 

 

이 동네가 처갓집이신 분도 뵙고 싶네.

멋지게 익은 보리처럼

정겨운 그 분도..

 

 

 

 

 

 

 

 

 

 

 

 

 

 

물 속 생명도 다시 보자꾸나.

10년 후에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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