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나머지 봄 by 寫廊사랑™ 2016. 3. 20. 아파트 화단에 어느새 찾아 오고.. 집 앞 산책로에도 찾아 든다. 산책로 앞 개울 물가에도 찾아 오고.. 낚시꾼의 입가에도 그 봄은 내려 앉는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환장적인 곳~~~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소소한 나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3번째 길냥이 (0) 2018.11.11 사명대사 생가터 (0) 2016.05.02 우리 집 냥이들 (0) 2014.10.03 위량지 (0) 2013.05.20 look & feel (0) 2010.10.23 관련글 3번째 길냥이 사명대사 생가터 우리 집 냥이들 위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