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그 여백

낚시 가는 길

by 寫廊사랑™ 2016. 8. 21.

 

인생길보다 어려우랴?

낚시 가는 길

 

 

선택

그 숨가쁜 인생속에

쉼표

숨표

 

 

낚시 가는 길에

여름도 있고

더위도 있고

봄도 있고

꽃도 있고

가을도 있고

낙엽도 있고

땀도 있고

쉼도 있다.

 

 

그대가 있고

내가 있다.

 

 

 

그렇게 늘...

 

 

 

'나....그 여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소하지 않았던 2016 겨울  (0) 2017.03.20
괴산여행  (0) 2016.10.28
의령 한우산/자굴산 드라이브  (0) 2016.06.06
훌쩍  (0) 2015.12.27
2015 여름...그 폭염  (0) 201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