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 여백 최참판댁 한옥에 묵다. by 寫廊사랑™ 2018. 8. 25. 한 채하룻밤 묵는데 10만원기와끝자락에 갇힌 낮달이우리를 반겼다.아침빛이 창을 통해은은하게 들고이만하면 훌륭한 하룻밤이된 것 같다.이제 관광타임..^^몹시도 무더웠던한여름그 중 하룻밤을모처럼 시원하게 보낸 것 같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환장적인 곳~~~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나....그 여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별준비 (0) 2019.01.02 10월 (0) 2018.11.11 싹이 트다. (0) 2018.04.02 우리들의 이야기 (0) 2017.06.05 축제와 나그네 (0) 2017.05.14 관련글 이별준비 10월 싹이 트다. 우리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