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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친구따라 출조

by 寫廊사랑™ 2019. 4. 1.
흔히들 말하는
<똥바람>속에서도 주말꾼 둘이서
길을 나섰다.

고성쪽으로 핸들을 잡았으나
애초 목적지는 영오면의 소류지였다.

와중에
심한 뽐뿌에 걸려들어
최종목적지를 바꾸고야 말았지만...

도착하고 보니
너무도 맘에 드는 곳이다.
일단 Thanks!!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소류지다.
깨끗하고 맑은 계곡지.

<똥바람>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하다.
물가 나들이 시작~~

밤새 수 많은 찌올림
작은 녀석들은 빼고
인물 좀 반반한 녀석들만...^^

할아버지 할머니 덕에
하룻밤 잘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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