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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꽃길이 되다.

by 寫廊사랑™ 2019. 7. 7.


찾아보면 곳곳에
눈길 줄 만한 곳이 제법 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이끌어 준 곳...
그늘 하나 마련하니
그저 그만이다.


입질 없는 떡밥은 버리고
새우 한 마리를 꿰어 본다.


그리고 바로
솟구치는 찌~~^^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되돌리는 발길..
꽃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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