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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여름 휴가 첫 날

by 寫廊사랑™ 2019. 8. 4.

짧은 여름 휴가의 그 첫 날
인적 드문 산 속으로..

올해는 더위가 늦게 시작되어
휴가처럼 짧게 끝나지 않을까 싶다.


찌만 세워도 설레는
낚시꾼의 마음


대편성 도중에 입질을 받았으나
챔질이 늦는바람에
뗏장속으로 파고 든 녀석
그렇지만
그걸로도 충분했다.


하룻밤 지내는 내내
아무도 없이 오로지 혼자여서
더욱 좋았다.

모기 몇 마리만 빼면...^^



그림좋은 뗏장 속
어둠 속의 멋진 찌올림


2019년 휴가
딱 하룻밤 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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