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그 즐거움 여름 휴가 첫 날 by 寫廊사랑™ 2019. 8. 4. 짧은 여름 휴가의 그 첫 날인적 드문 산 속으로..올해는 더위가 늦게 시작되어휴가처럼 짧게 끝나지 않을까 싶다.찌만 세워도 설레는낚시꾼의 마음대편성 도중에 입질을 받았으나챔질이 늦는바람에뗏장속으로 파고 든 녀석그렇지만그걸로도 충분했다.하룻밤 지내는 내내아무도 없이 오로지 혼자여서더욱 좋았다.모기 몇 마리만 빼면...^^그림좋은 뗏장 속어둠 속의 멋진 찌올림2019년 휴가딱 하룻밤 나의 시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환장적인 곳~~~ '낚시 그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비를 맞다. (0) 2020.04.05 봄 2020 (0) 2020.04.05 꽃길이 되다. (0) 2019.07.07 봄날의 꽃처럼.. (0) 2019.05.28 친구따라 출조 (0) 2019.04.01 관련글 꽃비를 맞다. 봄 2020 꽃길이 되다. 봄날의 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