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낚시 그 즐거움

몰래한 사랑

by 寫廊사랑™ 2021. 6. 13.



낚시에는 많은 즐거움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나는

흔히들 말하는
손맛,찌맛 이전에

그림같은 멋진 풍경을
첫 번째로 꼽고 싶다.


밤새 수 많은 입질들이
몰래 왔다 갔다.


그래도
사진 찍을 기회는 주는 녀석들
늘 같은 사이즈~
요것도
빼 놓을 순 없다.^^

'낚시 그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4  (0) 2024.05.21
무송지에서..  (0) 2022.07.24
코싸인 인생  (0) 2021.05.12
변치 말자.  (0) 2021.05.04
5월의 낚시  (0) 202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