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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기록갱신

by 寫廊사랑™ 2025. 5. 29.



단풍나무꽃이 벚꽃과 겹쳐 피었다.



한 달 후에 찔레꽃이 물가에 피고..

우리는 밤마다 불꽃을 피웠다.


5년 만에 기록갱신한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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