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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내삼지 깊은 품에서... (2)

by 寫廊사랑™ 2011. 4. 25.






무논이 입구에서 반긴다.
논에 물이 차면 농부는 가슴이 뜨거워 진다.
곧 푸른 여름이 시작될 것이다.

헐떡이며 올라서니
천국이 눈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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