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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그 즐거움

내삼지 깊은 품에서...

by 寫廊사랑™ 2011. 4. 25.

옛날 술도가는

회색공장굴뚝으로 바뀌었다.

상전벽해

그래도 아직 그 속 어딘가...

깊은 품이 숨어 있다.

나를 기다리는 것도
그대를 기다리는 것도 아니다.
그 곳은 늘 그대로...






자연은 그 모습 그대로일 때 제일 아름답다.
굳이 기교를 더하지 않아도 된다.
















엎드려 목 한 번 축이니

번뇌 또한 함께 씻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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