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포해수욕장에서의 1박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낙안읍성을 들렀다.
몇 년 전
지리산으로 휴가를 갔다가 돌아 나오는 길에
잠시 들른 적이 있었는데
그 땐 아이들이 어려서 기억에 없단다.
친구네 아이들도 마찬가지...ㅎㅎ
그래서 한 번 더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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