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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짬을 내다.

by 寫廊사랑™ 2014. 10. 5.

 

 

잠시

시간을 내어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

가까운 곳이 새삼 다가올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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