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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가을생각

by 寫廊사랑™ 2014. 11. 8.

 

 

가까이 있지만

눈길 주지 않았던 그 곳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답다.

 

무심코 지나쳐 왔을 뿐

그래도

늘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항상

내 곁에 있는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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