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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졸업

by 寫廊사랑™ 2019. 2. 10.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딸에게

벌써부터 설레어선 안 된다고
말해주어야 하는 걸까?



고생했다.
마음껏 원하는 것을 해 보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렴.
따뜻하고 멋진 세상을..

이제 니가 세상의 주인공이란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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