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 여백 🎓졸업 by 寫廊사랑™ 2019. 2. 10.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딸에게벌써부터 설레어선 안 된다고말해주어야 하는 걸까?고생했다.마음껏 원하는 것을 해 보렴.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렴.따뜻하고 멋진 세상을..이제 니가 세상의 주인공이란다.사랑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환장적인 곳~~~ '나....그 여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경 방문기2 (0) 2019.07.16 북경 방문기 (0) 2019.07.16 이별준비 (0) 2019.01.02 10월 (0) 2018.11.11 최참판댁 한옥에 묵다. (0) 2018.08.25 관련글 북경 방문기2 북경 방문기 이별준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