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나머지 겨우 가을 by 寫廊사랑™ 2024. 9. 30. 최장 여름을 기록하고 2024년 가을이 온 것 같다.열대야가 한 달을 넘었고태풍도 없었다.추석이 아니라 하석이라 불리워 졌고400mm의 강수량을 기록한 폭우로 물난리도 겪었다.잘 버틴 벼는 아주 잘 여물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환장적인 곳~~~ '소소한 나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이 알리는 계절 (0) 2023.03.31 용이 호랑이를 그리다. (0) 2020.01.08 3번째 길냥이 (0) 2018.11.11 사명대사 생가터 (0) 2016.05.02 봄 (0) 2016.03.20 관련글 꽃이 알리는 계절 용이 호랑이를 그리다. 3번째 길냥이 사명대사 생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