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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나머지

광우 결혼식

by 寫廊사랑™ 2008. 12. 3.

늦장가를 가는 후배녀석

늦게 가는 만큼 그 만큼 더 행복해라.

스무 살 시절엔 거의 하루도 빼 놓지 않고

붙어 지내던 녀석이라...

(그 땐 왜 그랬나 몰라.ㅎ)

어쨋든~~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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