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20

경남수목원의 가을 어쩌면 늦었을지도 모를가을구경에 나섰다.남해고속도로 군북(의령)에서 내려 지방도를 따라 수목원까지 가는 경로를 택했다.어석재를 지나는 길에 길가 가로수들의 울긋불긋한 모습에가을구경은 이미 시작되었다.수목원주차장엔 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였다.겨우 주차를 하고 입장권을 끊었다.어른 1,500원어린이 500원이제 걷고 보는일만 남았다.+_+ 사진 몇 장으로 어떻게수목원을 표현하며가을을 표현하랴."눈으로 보는 것만큼 좋은 사진은 없다."-something photo- 2010. 11. 15.
낚시의 즐거움(첫 번째) 낚시(붕어낚시)엔 많은 즐거움이 있다.그 첫 번째~~~(순서일 뿐 순위는 아니다.+_+)■▣■▣■▣■▣ 채비 ■▣■▣■▣■▣찌를 준비하고초릿대실에 원줄을 묶는다. 원줄에 찌멈춤 고무를 끼운다. 유동찌고무에 찌를 꽂아 원줄에 채운다.그리고 다시 찌멈춤 고무를 끼운다.그 밑에 찌멈춤 고무를 하나 더 끼우고구멍봉돌(유동봉돌)을 채웠다.유동봉돌은 약15~20cm정도 유동할 수 있도록 했다. 원줄끝에 8자도래를 매달아 바늘을 연결한다.이로써 채비가 마무리 되었다.다음 출조를 준비하는 채비 그 자체도 낚시에 있어선 큰 즐거움이다. 2010. 11. 1.
범곡 2010. 11. 1.
한림 민속박물관 어머니생신이라 대가족이 모인다.마침 이종사촌동생의 결혼식도있고 해서결혼식 들렀다가 진례쪽으로 방향을 잡았다.아뿔싸김해분청도자기축제 마지막날이라도로가 꽉 막혀 있다.진짜 (차량들) 많다.ㅎㅎ사잇길로 돌아 빙그레삼거리서 김해방면으로 꺾었다.늘 다니던 길이었는데평소 눈에 띄지 않던 표지판이오늘따라 눈에 들어왔다."뭐지??"하며 진입해 보았다.오~~호!! 이런 곳이~~기대없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다.(물론 개인적이긴 하겠지만..)사립박물관이다.개인이 혼자 열심히 수집한 여러가지 물품과 자료들로 채워져 있다.대단하다.전,근대 생활을 다 보여준다.무료자율개방이며 24시간 열려 있다.관리인이나 안내인도 없다.관람객 외엔 아무도 없다.관람객들 스스로 알아서 자율적으로 입장하고관람할 수 있다.진짜 대단하다.일평생.. 2010.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