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0 낚시꾼 바람이 불어도어둠이 짙어져도흔들림도움직임도 없다. 2008. 6. 12. 밀양 방동마을(2) 2008. 6. 9. 밀양 방동마을 2008. 6. 9. 주촌지 낚시꾼은 누구나 新天池를 꿈꾼다.누구의 손길도 허락지 않은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채나만을 기다리던 그런....오매불망 그리던 그런 곳~~허나 이제 그런 곳은 없다.꾼의 마음이 신천지를 버렸기 때문이다.처음 물가에 도착하던 그 마음을 기억해 보라.그 언제 그 어느 곳을 간다 하더라도 新天池였거늘꾼에게...꾼이 바라던부푼 희망과 설렘을 말없이 전해주던 물가이미 그 곳은 마음속에서 멀어졌다.가까운 곳 新天池를 쓰레기천지로 만들어 버린 자들이무에 그리 또 新天池 타령이던가? 뽀빠이가 보내 온 핸드폰 사진~~이거 보고 뽐뿌 받아서 주촌지로...^^* 2008. 5. 15.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