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0 원광 소류지에서 진주 사봉면원광 소류지시커먼 밤중에 도착해서 대충 대를 폈다.이른 새벽녘원광 소류지의 물안개 피는모습 낚시자리 왼쪽 상류물색이 너무 맑아 바닥이 훤히 보였다.산란기 특수포인트 낚시자리 오른쪽 낚시자리 바로 앞 오늘의 채비2.9칸/2.4칸/2.0칸수몰나무가지와 침수수초를 예리하게 피해 (구멍 속으로)바닥에 귀신같이 안착했다. 물론 같이 간 동무들은 꽝~~~~이다.ㅎㅎㅎ 그러나 이 세상에서 낚시꾼이 제일 겸허하다. 학수고대하던 그 찌올림이한 번 찾아오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 들인다. 작은 가슴 안에 녹녹히 잦아 든 아름다운 대자연을 숨쉬어 만족하였노라고 그렇게 스스로 위로하며... 그 낚시꾼을 사랑하며 또한 사랑할 것이다. 2008. 5. 11. 선생님과 함께 학창시절그렇게 다가서기 힘들었던 선생님 곁을불혹의 나이가 되어서 다시 만나서야다가가게 되었다.어느새 머리카락이 하얗게 희어져 버리신그 분은더 이상 학창시절의 선생님은 아닌 듯 하였다.아니그 분은 그대로이신데그 분을 바라 보는 내 눈이 변한 것이었다.좀 더 일찍다가서는 법을 쉬워했었더라면 좋았으련만 2008. 5. 6. 가야문화제의 꽃들 제32회 가야문화제를 장식한 꽃들~~ 2008. 4. 26. 딸내미 김유신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하다. 2008. 4. 22.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