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난 가을...하회마을을 찾다.
마을의 모양새가 참 좋다.
좋은 터에 자리 잡은 향기로운 마을
내가 키우는 세 마리(?) ㅎㅎ
외양간 여물통에...+_+
농부는 소를 먹이고...
그 소는 농부를 먹여 살리는 이치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있겠는가?
엄마에게는 역시...딸이다.
마을을 거니는 내내 저러고 논다.
엄마에게 딸이라면..
아빠에겐 아들이지..+_+
아빠의 화각속으로 고개를 불쑥 내민 녀석~~
오늘의 포토제닉이다.
요즘 허수아비!!
대세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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