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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가을....그리고 하회마을

by 寫廊사랑™ 2012. 10. 21.

훌쩍 떠난 가을...하회마을을 찾다.

마을의 모양새가 참 좋다.

좋은 터에 자리 잡은 향기로운 마을

 

 

 

 

 

 

 

 

내가 키우는 세 마리(?) ㅎㅎ

외양간 여물통에...+_+

 

농부는 소를 먹이고...

그 소는 농부를 먹여 살리는 이치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있겠는가?

 

 

 

 

엄마에게는 역시...딸이다.

마을을 거니는 내내 저러고 논다.

 

 

 

 

 

 

 

 

 

 

 

 

 

 

엄마에게 딸이라면..

아빠에겐 아들이지..+_+

아빠의 화각속으로 고개를 불쑥 내민 녀석~~

오늘의 포토제닉이다.

 

 

 

 

 

 

 

 

 

 

요즘 허수아비!!

대세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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