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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 여백

밀양 트윈터널

by 寫廊사랑™ 2019. 12. 28.

 

입장료에 비해 좀 아쉬웠던...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김청기 감독의 태권브이 산수화
직접 그리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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