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20 홍시 홍시!! 참 맛있다. 야들야들 달콤한 속살을 한 입 베어 물면 그저 입 안 가득 가을 향기가 사르르 녹아 내리고야 만다. 외갓집 담벼락 밟고 감나무에 올라 많이도 따 먹었다. 올라 간 이는 신이 났는데 아래 쪽 할머니는 걱정이 태산이었더랬고... 그래도 이(齒牙)가 성치 않으셨던 할머닌 손주가 따 온 홍시 한 입에 배 부르셨다.모전여전이라 우리 엄니도 과일중에 홍시를 젤로 좋아하신다. 2008. 10. 16. 코스모스와 잉어 2008. 9. 28. 하늘에서~~ 2008. 9. 19. 2008년 여름휴가(낙안읍성4) 2008. 8. 3.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