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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문기(3) 구경 도중에 손님의 전화를 받았다.하는 수 없이길을 돌려 가게로 돌아왔다.어쩌랴이것이 나의 길인것을.... 2009. 1. 2.
경주 방문기(2)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기다리는 도중아들녀석이 무겁다고 투덜대면서 카메라를 들었다그리고....찰칵!! 2009. 1. 2.
경주 방문기 3년만에 처음으로 가게를하루 쉬기로 했다.아깝고 귀한시간더 소중하고 귀하게 쓰면 된다.경주 엑스포공원내 화석박물관 앞에서김유신장군(?)께서 포즈를 취하셨다. ㅎㅎ 새해 첫 날이라 박물관은 휴장이라네.다보탑 카피본앞에서..+_+ 성덕대왕 신종의 겉문양(그림) 경주타워 전시실에 전시된 황금신발 역시 같은 전시실에 전시된 천마도 경주타워의 웅장한 모습 경주타워 전망대에서 바라 본 보문호와 경주월드 돌아 나오는 길에 들른 포석정겨울 모습은 별루다. 가을모습은 쫌 멋있네...+_+ 2009. 1. 2.
친구 만나기 멀리서 친구가 왔다.또 거기서 먼 길을 온댄다. 우정의 깊이가 사귐의 시간만으로 정해진다면짧은 시간 얼굴 한 번 마주한 적 없는 우린아마도 접시물 정도의 깊이라도 될려나? 그러나우린 친구라 만나고 싶다.그것 뿐이다. 그는 아주 情이 많다.情주기를 좋아하고 또 받기를 좋아한다. 달려 오고 달려 간그 거리만큼....아니 그 보다더우리들의 우정은 이미 깊어진 게다.알 수 없는 깊이를 지니게 된 게다. 마침내 따뜻한 그 손을 잡았다.그 손이 내 마음을 따뜻하게 덮었다.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나 또한 그에게늘 따뜻하게 덮어 줄반갑고 고맙고 기쁜 사람이기를 바란다. 헤어져 돌아온 길또 그가 보고싶다. 2008.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