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20 연상못 다른 이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도로 아래에 자리한 못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차라리 도로위쪽으로 못둑이 보이면 찾아 올라가지만 말이다. 신비감과 기대감의 상실이랄까??? 도로 아래에 있는 못은....어쨋든 그렇다. +_+ 그러나 월척이 나왔다. 2009. 6. 14. 5월의 품 5월!! 그대의 품 속으로 달려 가다 굳이 낚시가 아니어도.. 그대의 품은 항상 그 곳에 있다.어렵사리 도착한 물가못(池)에도 첫인상이 있다.꾼들은 대물의 느낌을 지닌 못을 좋아하겠지만 나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맑고 깨끗하고...푸근한 느낌이 드는 못을 우선한다. 이 곳이 그랬다.年 前...늘 지나던 길 위에 있었건만 어둠이 가로막아 알지 못했던 그 곳에 있었다. . . . . . . . 밤 새 옆 자리 동무를 해 주신 분의 MP3에서 많은 곡들이 흘렀다. 그 중 한 곡~~~~ +_+♬ 남인수 선생의 ♬♬ 찾아갈 곳은 못 되더라 내 고향 버리고 떠난 고향이길래...♬노랫말엔 반어법이 씌어 있다. 옆 동무 그 분도 반어법을 즐긴다.+_+늘 한결같은...그래서 고향같으신 그 분께 이 조행기를 드린다 2009. 5. 10. 삼락공원 삼락공원 유채밭그 속의 상춘객 2009. 4. 22. 연지공원 음악분수 딸내미 생일날 저녁 먹고 산뽀 나갔다가...+_+ 2009. 4. 16.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