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20 우동지 이야기(2)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이른 아침 풀잎을 반짝이는 이슬도 보고.... 아침햇살이 떨어지는 틈을 타서 낚시자리도 한 컷~~ 밤사이의 조과는???이렇다.*^^* 뱀이 많다길래 긴장했었는데...저게 뭐야??? 2006. 5. 3. 가족사진 어머님 생신~~가족사진 한방 찍었다. 모아 놓으니까꽤 되네.. 사위랑 며느리 뺴고찍자고 하셔서한 판 찰칵~~ 두 분만 한 판 더 찍어 보았다. 한 분씩 따로 ^*^ 2005. 10. 29. 고독 고독은 인생이 뿌려 준 향수와도 같다.오늘도이 밤을 비추이는저 빛과 같이인생을 비추이는가로등과도 같은 것이다. 2005. 10. 29. 반영 저수지에 잠긴파아란 하늘과 구름낙시는 안 하고요런 것만 했으니조과는 뻔해 보인다. *^^* 2005. 10. 12. 이전 1 ··· 52 53 54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