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0 코로나 가을 주말 맥도생태공원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사람들로 가득했을 토요일 오후 간 안 된 심심한 국물같은 드넓은 공원에서.. 해 질 무렵까지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서는.. 가까운 조만강 수로로 나섰다. 집 앞 수로에도 낚시꾼이 없다. 혼자서 붕어 한 마리 만나고 고마운 월척~~ 2021. 10. 31. 몰래한 사랑 낚시에는 많은 즐거움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나는 흔히들 말하는 손맛,찌맛 이전에 그림같은 멋진 풍경을 첫 번째로 꼽고 싶다. 밤새 수 많은 입질들이 몰래 왔다 갔다. 그래도 사진 찍을 기회는 주는 녀석들 늘 같은 사이즈~ 요것도 빼 놓을 순 없다.^^ 2021. 6. 13. 코싸인 인생 곡선 없는 인생이 있겠는가 있다면 재미 없지 재미로 사는 건 아니라도 굽이 쳐야 맛이지 싸인곡선이든 코싸인 곡선이든.. 코싸인 인생을 얘기하러 메타쉐콰이아가 쭉 뻗은 곳을 찾았다 ^^ 2021. 5. 12. 변치 말자. 코 앞 도심을 비웃으며 언제나 우거진 숲으로 남아 시린 하늘,맑은 바람,깊은 샘 변치 말자. 2021. 5. 4. 이전 1 2 3 4 5 6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