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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방문기2 셋째 날 경상공원에 올라 자금성도 내려다 보고.. . . . . 둘째 날 저녁 에 들렀는데.. 이번 방문 중 제일 멋진 곳이 아니었나 싶다. 평범한...평범해 보이는 음식들이 아주 아주 황홀했다. 내 평생 먹어 본 음식들 중 감히 최고였다 말할 수 있다. 백두산 들쭉술에 정신이 들쭉날쭉했고.. 북한 여직원(?)의 말솜씨에 넋을 잃고 말았다. 하마터면 며느리 삼으려 업고 도망쳐 나올 뻔 하였다. . . . . 다시 셋째 날의 기록.. 798예술거리에서 북경 방문의 마지막을.. 2019. 7. 16.
북경 방문기 2019.07.11~07.13 북경 원예박람회 관람차 부산조경협회 회원들과 함께 북경을 방문했다. . . . 첫째 날 용경협 관광~~^^ . . . . 둘째 날 본격적인 원예박람회 관람!! 2019. 7. 16.
꽃길이 되다. 찾아보면 곳곳에 눈길 줄 만한 곳이 제법 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이끌어 준 곳... 그늘 하나 마련하니 그저 그만이다. 입질 없는 떡밥은 버리고 새우 한 마리를 꿰어 본다. 그리고 바로 솟구치는 찌~~^^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되돌리는 발길.. 꽃길이다. 2019. 7. 7.
봄날의 꽃처럼.. 봄날의 꽃처럼 짧다. 꽃피고 여름 푸른 청춘이 가을로 오지도 않은 겨울도 봄꽃이다. 물가에 찌 하나 세우면 건너편 동무가 술을 따르고 물가에 찌 둘 세우면 반대편 청춘이 잔을 채우네 시절없이 찌만 세우고 하염없이 날도 새우니 빈 잔에 찌 세운 듯 빈 술에 취하는 듯 2019.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