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0 친구따라 출조 흔히들 말하는 속에서도 주말꾼 둘이서 길을 나섰다. 고성쪽으로 핸들을 잡았으나 애초 목적지는 영오면의 소류지였다. 와중에 심한 뽐뿌에 걸려들어 최종목적지를 바꾸고야 말았지만... 도착하고 보니 너무도 맘에 드는 곳이다. 일단 Thanks!!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소류지다. 깨끗하고 맑은 계곡지. 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하다. 물가 나들이 시작~~ 밤새 수 많은 찌올림 작은 녀석들은 빼고 인물 좀 반반한 녀석들만...^^ 할아버지 할머니 덕에 하룻밤 잘 머물다 갑니다. 2019. 4. 1. 2019년 첫 출조 비 온다는데 올해 첫 출조를 한다. 출발할 때가 가장 설레는 출조길 출발할 때만 가장 설레는 출조길 아빠 낚시갔다올께~~ 꽃이 핀 물가 설레는 그림이지..^^ 시간은 또 자리를 바꾼다. 2019. 3. 11. 🎓졸업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딸에게 벌써부터 설레어선 안 된다고 말해주어야 하는 걸까? 고생했다. 마음껏 원하는 것을 해 보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렴. 따뜻하고 멋진 세상을.. 이제 니가 세상의 주인공이란다. 사랑한다. 2019. 2. 10. 이별준비 딸아이마저 서울로 보내게 되었다. 대한민국 2019년 대학입학 입시전쟁을 너무 쉽게 이겨내 주어 고맙긴 하지만.. 기쁘기도 하지만.. 겨우 두어 달 후면 혼자서 객지생활을 시작하게 될 딸아이를 생각하면 근심이 아닐 수 없다. 씩씩하게 이겨내라고 말은 할 터이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지 않은가?? 2019. 1. 2. 이전 1 ··· 4 5 6 7 8 9 10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