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0 고성 영오면의 예쁜 소류지 아주 좁다란 진입로를 따라 올라가 만나는 작고 아름다운 소류지. 낚시꾼만이 느끼는 자그만 희열. 그늘이 아늑한 다시 찾고 싶은 곳. 언제 다시 가냐??^^ 2018. 8. 25. 경붕사 청소모임 진주 평촌저수지 2018년 5월 19일(토) 2018. 5. 20. 충주호에서 생애 첫 충주호에서의 낚시 주중에 그리 화창하던 날씨가 토요일 새벽부터 변한 것은... 물론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바람에 뚝 떨어진 기온까지 충추호는 나의 첫 낚시를 허락하지 않았나 보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리라. 2018. 4. 16. 꽃붕어 벚꽃 흐드러진 물가를 찾고 싶었다. 흐드러진 벚꽃길을 지나 진달래 핀 산길 옆으로 한참을 달려갔다. 지난 3월 초 아직 남아 있던 겨울에 항복하고 돌아섰던 기억을 복수하고 싶기도 했다. 거창 피순대와 삼천포 뽈락구이로 체력도 완충을 하고..^^ 꽃도 좋지만 역시 꾼에겐 붕어다. 2018. 4. 2. 이전 1 ··· 6 7 8 9 10 11 12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