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20 싹이 트다. 2018년 싹이 트고 꽃이 피어난다. 봄처럼 꿈트는 기운을 . . 2018. 4. 2. 한가위 쉼표 모든 것이 아름다운 한가위 하루 쉼표를 찍다. 나태주 시인의 싯귀엔 동감하지 못할 것 같다. 자세히 보지 않아도 예쁘다. ^^ (대충 보아야 더 예쁘다..ㅎ) 물빛 하늘빛 자랑하는 가을!! 2017. 10. 9. 2017 여름 휴가의 끝 해마다 여름은 예년보다 훨씬 더운 계절이 되고 그 끝을 모를 수은주에 놀라게 된다. 여름 초입까지 중부지방엔 심한 가뭄으로 댐과 저수지 바닥이 거북등처럼 갈라져 갔다. 정작 여름이 시작되자 상황이 급변했다. 중부지방엔 홍수사태까지 이르는 호우,폭우 남부지방엔 극심한 가뭄 이쯤되면 하늘도 공평하신 건가?? 휴가 마지막 날 그나마 물이 만수위에 가까운 곳을 한 군데 찾았다. 나무그늘에 차를 좀 쉬게 하고 대를 펼치고 캔맥주 한 잔으로 목을 축이는데 건너편 하늘로부터 요란한 뇌성과 함께 소낙구름이 몰려왔다. 한바탕 요란스레 퍼 붓고 가더니 다시 티없이 맑은 파아란 하늘을 보여주었다. 2017 여름휴가 끝~~~+_+ 2017. 8. 6. 우리들의 이야기 2017. 6. 5.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