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20 봄 그리고 좌대여행 봄 그리고 봄 10년을 지나 정을 쌓아온 사람들 그들과 함께 2016. 4. 10. 봄 아파트 화단에 어느새 찾아 오고.. 집 앞 산책로에도 찾아 든다. 산책로 앞 개울 물가에도 찾아 오고.. 낚시꾼의 입가에도 그 봄은 내려 앉는다. 2016. 3. 20. 훌쩍 훌쩍 시간이 흘러 어느새 또 한 해가 저문다. 훌쩍 지나간 가을도.. 훌쩍 지나친 세월도.. 언젠가부터 내 사진에 아들녀석이 사라져 버렸다. 고등학생이라... 이 시간도 훌쩍 지나겠지... 딸은 엄마와 같은 길을 걷고.. 2015년 12월.. 2015. 12. 27. 가을이 부풀다. 가을이 부푼다. 저 여름을 뒤로하고 가을이 부푼다. 하늘은 높디 높게 구름은 뭉게 뭉게 마음도 덩달아 부풀고 부풀어 계절 가을이 부푼다. 우리들 情도 한없이 부풉니다. 2015. 10. 4.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