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20 일생의 취미...낚시 취미란 그리 생산적일 이유가 없다. 일상을 위한 쉬어가는 페이지마저 생산적일 이유가 있을까 말이다. 아주 비생산적이라 하더라도 일상에 나갈 때 힘을 얻게 해 주었다면 이미 충분히 생산적이라 말할 수 있으니 말이다. 몽롱한 꿈마냥 낚시가 그리울 때도 있다. 꽃 피는 계절이 왔으니 더욱 병이 깊어질 게다. 파아란 하늘이 즐겁고 푸른 물빛이 반갑고 시원한 바람이 유쾌하고 밤하늘 별이 그립고 활짝 핀 꽃이 아름다운 시작의 계절 나의 낚시도 시작된다. 2015. 3. 29. 가을생각 가까이 있지만 눈길 주지 않았던 그 곳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답다. 무심코 지나쳐 왔을 뿐 그래도 늘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항상 내 곁에 있는 그들처럼.. 2014. 11. 8. 짬을 내다. 잠시 시간을 내어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 가까운 곳이 새삼 다가올 때도 있다. 2014. 10. 5. 우리 집 냥이들 요 녀석은 얼마 전에 가족이 된.... 울 집 막내 ↓↓ 암컷인데도.. 아직 어려서 그런 지 장난도 심하고 철딱서니도 없고...눈치도 없다. +_+ 그리고...요 녀석은 우리 가족이 될려고 그랬는지... 학교 갔다 오는 아들녀석을 졸졸 따라 와서 .. 어느 새 4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 2014. 10. 3.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