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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들에게 전하는 글 ▣▣▣ 연우와 유신이에게 전하는 글▣▣▣나의 아이들아!!너희들은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려무나.-.아주 철저히이기적으로 생각하라.-.너만 생각하라.-.절대 남을 먼저 배려하지 말아라.-.더욱 철저히 계산적으로 살아라.-.情에 얽매이지 마라.그런 건 애초에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라.-.明分은 버려라.오직 實利만을 추구하라.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너희들이다.그러므로 철저히 이기적이어야 한다.세상은 그렇게 혼자 살아가는 것이다.더불어 살 생각은 절대 하지마라.심지어 너를 낳아 준 부모조차 버려라.후에 너희들이 자식을 낳거든 지금 나와 똑같이 얘기해 주거라.그 아이들도 그렇게 키워라.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인생을 살아가다보면아주 결정적 순간들이 몇 번은 찾아 올 것이다.그 때....부디위에서 얘기한 것들을 1.. 2011. 2. 23.
합성초등학교 졸업식 개교 100주년을 넘긴 학교김해 합성초등학교일제식민지와 6.25를 거치다 보니이제 69회째 졸업생을 배출한다.아들녀석이 이 학교를 졸업한다. 교장선생님 말씀!!쫌 길었다. +_+전체적으로 졸업식이 길게 진행되었다. 아들녀석의 졸업장 수여장면!! ↓이번엔 아들녀석의 장학금(증서) 수여장면....전교 우수학생 17명만 받는~~~ +_+ 강당에서의 행사가 다 끝나고 각급 교실로 돌아와서...아들녀석의 6학년 담임선생님!!↓아들녀석의 친구같은 아파트 옆 라인에 사는데...선생님 말씀이 길어지시니까 지루한가보다.ㅎㅎ 운동장으로 나와서 할머니랑 한컷 찍고..즈그 동생...엄마 다 함께~~~나만 빼고...ㅎ 2011. 2. 18.
2011년 첫 여행(3) 군고구마향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고이튿날고래특구 장생포로 향했다. 고래박물관~~개인적인 생각이지만...뭐 특별히 볼거리가 없었다.입장료에 비해...+_+ 고래박물관을 나와31번 도로를 접수했다.겨울의 진하해수욕장!!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다.마치 가을날씨처럼..하늘도 좋고...햇살도~~ 햇살을 다 즐기기도 전에휴대전화가 울렸다.가족사진 찍으러 온댄다.후딱 가게로 돌아왔다.2011년 1월1일~1월2일새해 첫 여행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2011. 1. 3.
2011년 첫 여행(2) 양동마을을 반쯤 둘러보았을 때점심시간이 훌쩍 지났음을 깨달았다.물론....양동마을안에도 식당들이 있었지만차에 올라 포항으로 내달렸다.양동마을 안쪽으로 쭉가로질러 가면 안계댐이 나온다.안계댐을 지나 조금만 가면 포항이기 때문이다.지름길(자명리방향)로 들어서면포항공대와 맞닥뜨린다. 포항공대 정문쪽에서 한 컷~~ +_+이 학교가 맘에 든단다..ㅎㅎㅎ한치물회를 한 그릇 하고 싶었으나...쉽지 않았다.아이들을 위해 탕~~슉에다 짜장으로후딱 해치우고 다시 양동마을로 돌아왔다.퇴계(退溪) 이황(李滉)선생의 스승인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선생의 종가별채인 無添堂!!맏손자인 이의윤의 호를 따와 지어진 이름이다. 여강이씨가문에선회재 이언적선생을 절대 빼놓을 순 없다.라는 말로회재선생의 학문과 도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11. 1. 3.